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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판성박사의 수맥풍수

본 페이지는 정판성박사의 수맥과 풍수이야기로서,간산기와 함께 수맥과 풍수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연재해 나가는 코너입니다.수맥과 풍수에 관심있는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아래에 박사님의 글이 차례로 연재되어 있습니다.↓↓

농학박사 정판성

1943년 전남 고흥 출생

전남대 농과대학과 동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농학박사

광주농고,상무고를 거쳐 전남대 사범대부설고 교장으로 재직

순천대,전남대 강사.

전남대 평생교육원 '풍수와 수맥과정' 전담 강사

한국농업교육학회 부회장 역임

네덜란드에서 원예학 연수

1994~95년 한해 때 수맥찾기 봉사 전남도지사 감사패 받음

풍수연구단체<孝風學會>회장

대한민국 각 수맥협회 자문

저서로는 [생활수맥 건강수맥],[앉기만 잘해도 성적이 쑥쑥] 등이 있음

예향,대동문화 월간지에 수년간 '풍수'연재

MBC TV '아침마당' 등 TV및 신문,잡지에 12회 방영 및 보도

※아래에 박사님의 수맥과 풍수이야기가 연재되어 있으니,클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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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판성박사의 수맥풍수

수맥탐사에 대한 속설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1 

댓글 0건 조회 2,077회 작성일 2011-04-05[10:47]

본문

수맥탐사에 대한 속설에 대하여

수맥탐사에 있어서 과학적 근거도 없고 상식에도 어긋나는 말들이 있어서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글을 올린다.

수맥을 탐사할 때는 구리로 만든 추나 L-로드를 사용해야 하고, 지기를 탐사할 때는 놋쇠나 은으로 만든 추나 L-로드를 사용해야 한다고 한다. 이는 수맥탐사에 대하여 전혀 상식이 없는 사람의 말이다. 추나 L-로드는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다. 운전할 줄 아는 사람은 승용차나 찝차나 봉고차, 트럭 모두 운전을 할 수 있다. 돌에다 끈을 매달아 사용해도 수맥탐사도 되고 지기 탐사도 된다. 수맥이나 지기를 탐사하는 것은 땅속에서 올라오는 파장과 탐사자의 뇌파가 작용하고 이 사이에서 추나 L-로드가 매개체의 작용을 할 뿐이다. 임응승 신부님은 사찰에서 파는 기념메달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탐지하신다. 필자도 도구는 가리지 않는다. 지금도 유럽에서는 나뭇가지로 수맥을 탐사하는 사람들이 많다.

수맥의 위치가 탐사자의 앞발 끝이냐 추나 L-로드의 끝이냐 가지고 다툼이 있는데 앞서 말했지만 탐사는 땅속에서 올라오는 파장과 탐사자의 뇌파와의 작용이다. 발밑에서 나오는 파장과 뇌파와의 교감에 의해서 추나 L-로드가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추나 L-로드의 끝이 직접 반응을 한다면 추나 L-로드를 수맥이 있는 공중에 매달아 놓고 이들이 움직이는가를 확인해보아라.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앞발 끝이 수맥이 있는 지점이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앞발의 위치로 본다. 발을 딛고 다닐 때 반응을 한다. 추나 L-로드가 직접 반응하는지를 알아보려면 긴 막대기를 수평으로 장치해 놓고 사람이 작동하지 말고 자동으로 빙빙 돌게 해라 그리고 추나 L-로드 움직이는가 보아라. 절대 반응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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